수목드라마 ‘원티드’ 전효성, 결정적 증거 손에 넣고 “방송팀엔 얘기 안 할 게요”… 왜?
수목드라마 ‘원티드’ 전효성, 결정적 증거 손에 넣고 “방송팀엔 얘기 안 할 게요”… 왜?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13   오후 4 : 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티드1.jpg
▲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SBS 수목드라마 ‘월티드’ 7회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7회에서는 박보연(전효성 분)이 결정적인 증거를 손에 넣고 방송팀에는 이를 비밀로 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기사로 인해 ‘정혜인의 원티드’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박보연은 시청자 제보로 사건의 결정적 증거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러나 박보연은 차승인(지현우 분)에게 전화를 걸어 “차 형사님 빨리 와 주셔야 할 것 같아요”라며 “방송팀엔 얘기 안 할 게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SBS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