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원티드’ 이번엔 전효성도 납치?… 지현우, 충격적 사실과 마주하다
수목드라마 ‘원티드’ 이번엔 전효성도 납치?… 지현우, 충격적 사실과 마주하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20   오후 3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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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원티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9회가 예고됐다.
 
20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9회에서는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는 승인(지현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보연(전효성 분)은 원티드 커뮤니티에서 특정 시그니처와 함께 찍은 섬뜩한 사진들을 발견한다. 범인을 추종하는 팬클럽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작진과 승인, 영관(신재하 분)은 그들을 추적하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또 범인에게 7번째 미션이 오지 않아 초조해진 동욱(엄태웅 분)은 범인과 협상을 위해 하동민 관련 메시지를 예고편으로 내보낸다.
 
한편 ‘원티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수목드라마 원티드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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