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글루 정체는 서유리… “일주일 넘게 압박 당했지만 즐겁다” 출연 소감
‘복면가왕’ 이글루 정체는 서유리… “일주일 넘게 압박 당했지만 즐겁다” 출연 소감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7. 25   오후 1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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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복면가왕 이글루, 복면가왕 서유리. 서유리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이글루’ ‘복면가왕 서유리’

서유리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4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비하는 일주일 조금 넘게 너무나 압박 당했지만 즐겁다 #복면가왕 #이글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이글루 가면을 들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로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복면가왕 이글루, 복면가왕 서유리.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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