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차 경기지구JC특우회 우정의 날
제25차 경기지구JC특우회 우정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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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지구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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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경기지구JC특우회가 회원간 우정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24일 수원시 보훈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제25차 경기지구JC특우회 우정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지구 JC특우회가 주최하고, 수원JC특우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박광온 국회의원(수원정), 김영진 국회의원(수원병), 이찬열 국회의원(수원갑) 등 내외빈과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JC의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상호 간의 우의와 친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열린 노래자랑 시간에는 회원들이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맘껏 발산하며 기량을 뽐냈고, 축하공연 시간에는 모두가 흥에 겨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JC는 지역사회개발과 범세계적 우호관계 확립, 사업기회 개발이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위해 이바지하는 역할을 도맡았다. 특히 경기지구JC는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앞장섰다. 이날도 수원 사랑의 집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승근 경기지구JC특우회 지구회장은 “한국JC와 역사를 같이하는 경기지구JC는 지난 60여년 동안 ‘우리 지역을 살리는 길이 나라에 충성하는 길’이란 소명 아래 지역사회운동에 앞장서 왔다”면서 “‘선배공경 후배사랑! 화합하는 경기지구!’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지구 및 모든 JC인들은 지역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더 많은 봉사활동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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