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유이 언급 “김하늘과 질투날 정도로 잘 어울린다고… 늘 응원해준다”
이상윤, 유이 언급 “김하늘과 질투날 정도로 잘 어울린다고… 늘 응원해준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5   오후 4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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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상윤 유이 언급, KBS 방송 캡처

‘이상윤 유이 언급’

‘공항가는 길’ 이상윤이 공개 열애 중인 여자친구 유이를 언급했다.
 
5일 경기도 파주시 교하동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상윤은 취재진으로부터 “짝이 있는데 그 분의 반응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유이가 첫 주부터 모니터를 해주고 재밌게 봐 주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윤은 “지난주에 두 사람 사이가 가까워지는 장면이 나왔는데 농담처럼 질투날 정도로 잘 어울렸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이가) 응원 많이 해주고 있다”며 반응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상윤이 출연하는 ‘공항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성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이상윤 유이 언급, 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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