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탄생’ 정규편성 첫 방송… 불꽃 튀는 45분간의 프로듀싱 경쟁 ‘기대감UP’
‘노래의 탄생’ 정규편성 첫 방송… 불꽃 튀는 45분간의 프로듀싱 경쟁 ‘기대감UP’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5   오후 7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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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노래의 탄생 첫 방송, tvN

‘노래의 탄생 첫 방송’

올 봄 파일럿 방송 당시 음악 팬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몰고 오며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던 ‘노래의 탄생’이 첫 방송된다.

5일 첫 방송되는 tvN ‘노래의 탄생’은 대한민국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45분 프로듀싱 대결을 보여주는 뮤직 프로듀싱 배틀 쇼. 매주 한 사람의 원곡자가 제시한 미발표 멜로디로 두 팀의 프로듀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션들을 직접 선정한 후 45분 안에 편곡을 완성해 대결한다.

특히 ‘프로듀싱’이라는 전문 영역을 전면에 내세운 신선함과 대결에서 오는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

이날 ‘노래의 탄생’에는 윤상-스페이스카우보이, YB 윤도현-허준, 뮤지-조정치를 비롯해,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프로듀서로 합류한다. 강타와 어반자카파, 바이브와 작곡가 킹밍, 개성만점의 작곡가 돈스파이크-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합류해 불꽃 튀는 45분간의 프로듀싱 경쟁을 펼친다.

또 이영현, 유성은, 레이나, 이현, 산체스, 샘김, 수란, 임세준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합류하는 것은 물론, 프로듀서들보다도 훨씬 경험이 많은 분야별 최고의 베테랑 연주자들도 합류해 노래를 완성해 가는 모습이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의 탄성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회 예상치 못한 원곡자가 등장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첫 방송에 등장한 원곡자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모두 “대박”을 외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새롭게 추가된 ‘와일드 카드’ 룰도 재미를 더한다. 각 팀의 프로듀서들이 악기별 최고의 연주자를 데려가기 위한 드래프트에서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서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여기에 와일드 카드로 선정된 연주자를 뽑은 팀에서는 상대 팀원을 빼앗아 오는 기회가 부여되는 등 상대 팀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면서, 한층 예능적인 재미가 추가돼 시청자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한편 정규 편성된 ‘노래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노래의 탄생 첫 방송,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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