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정형돈 복귀 소감 “그동안 대부분 누워있었다… 있을 곳에 온 기분”
‘주간아이돌’ 정형돈 복귀 소감 “그동안 대부분 누워있었다… 있을 곳에 온 기분”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5   오후 7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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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간아이돌 정형돈 복귀 소감, 방송 캡처

‘주간아이돌 정형돈 복귀 소감’

‘주간아이돌’ 정형돈이 드디어 복귀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오프닝에서 데프콘은 “너무나 그리웠던 순간이 돌아왔다”며 MC 정형돈을 반겼다.

이에 정형돈은 “있을 곳에 왔다. 많이 긴장된다”고 부담감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 근황을 물었고, 정형돈은 “대부분 누워있었다”며 “거의 안 돌아다녔다. 제 구역에서 조용히 심신을 단련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간 ‘주간아이돌’을 지켜준 김희철, 하니에게 감사하다”면서 “원래 너희 자리가 아니었잖아. 아쉬워하지 말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이핑크를 소개하기 앞서 정형돈은 “에이핑크 보미에게 1년 만의 복귀니까 좀 도와달라고 문자를 보냈다. 그랬더니 ‘저희는 1년 반 만에 복귀했다’고 답하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형돈과 데프콘이 진행하는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주간아이돌 정형돈 복귀 소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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