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우주소녀 성소, 춘리 옷 입고 무술소녀로 등장… 완벽 텀블링 ‘감탄’
‘웃찾사’ 우주소녀 성소, 춘리 옷 입고 무술소녀로 등장… 완벽 텀블링 ‘감탄’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6   오후 1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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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웃찾사 성소, 방송 캡처

‘웃찾사 성소’

‘웃찾사’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는 우주소녀 성소가 출연, 능청스럽게 개그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주소녀 성소는 ‘홍배달’ 코너에서 격투 게임 캐릭터 춘리 옷을 입고 무술 소녀로 등장했다. 홍윤화와 맞대결을 벌이게 된 성소는 격투를 벌이는 대신 댄스를 선보였다.

마치 클럽에 온 것처럼 “저 춤만 추러 왔어요. 같이 나갈까?”등의 대사로 웃음을 선사한 성소는 본격적인 격투 신에서 특기인 텀블링을 선보여 방청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망가짐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열심히 개그를 연기하는 성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웃찾사 성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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