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류진동 기자,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경기일보 류진동 기자,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1. 23   오후 3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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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지역사회부 류진동 여주ㆍ양평 담당 기자가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류 기자는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의 착공 전 단계부터 현재까지 주요 소식과 공정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건설사업단의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외국인 근로자 사기 진작 방안 등의 보도를 통해 건설사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또 지역 주민의 대변인으로서 공사관계자와 지역 주민간의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등 원활한 공사 추진에 이바지하며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바 이번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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