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0회, 김재원은 이수경을 지하주차장으로 끌고가…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0회, 김재원은 이수경을 지하주차장으로 끌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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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0회
11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0회에서 현우(김재원)는 정은(이수경)을 끌고 지하주차장으로 향한다. 

현우는 들고 있던 연장 통을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정은을 벽 쪽으로 몰아세운다. 

네가 나에 대해 뭘 아냐며 정은에게 화내고, 정은은 이 상황이 무섭기도 하고 기막히기도 한데...

한성준(이태환)은 오동희(박은빈)에게 “나 보여줘요, 동희씨가 쓴 거 맨 먼저 보게 해줘요”라고 말한다

병원에 입원한 한지훈(신기준)에게 엄마는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다고 말하고, 그 말을 듣고 의사가 말린다.

한지훈은 자살을 결심한 듯 병원 옥상을 걷으며 “엄마는 저를 죽일거에요, 저는 더 살고싶은 마음이 없어요”라고 말한다.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0회는 11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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