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1회, 송승헌 이영애 찾아가 “다시는 놓지 않겠소”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1회, 송승헌 이영애 찾아가 “다시는 놓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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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1회
▲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1회
1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1회에서 이겸은 종이를 팔던 사임당(이영애)이 휘음당(오윤아) 수하의 무뢰배들로부터 행패를 당하자 위기에서 구해준다. 

사임당은 붓과 먹을 가져오라며 글을 쓰고, 이 모습을 지켜본 휘음당은 당황한다.

사임당은 운평사 사건의 생존자 팔봉으로부터 과거 민치형(최철호)이 애초부터 고려지 비법만 빼돌린 후 학살을 계획했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한밤 이겸(송승헌)은 민치형과 대결을 펼치고, 사임당을 찾아가 다시는 놓지 않겠다며 끌어안는다.

한편, 이겸은 백인걸로부터 중종(최종환)의 시가 운평사 사건의 도화선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11회는 1일(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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