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K팝스타6’에 간 이유…양현석, 박수홍母에 사죄?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K팝스타6’에 간 이유…양현석, 박수홍母에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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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양현석
▲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양현석
3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개그맨 박수홍이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박수홍은 평소 ‘K팝스타6’의 열혈 팬으로 시청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오다가 동료 손헌수와 함께 참여 기회를 잡았고, TV에서만 보던 타 방송사의 시청자 인터뷰까지 참여했다.

인터뷰에서 “평소 ‘K팝스타6’를 한회당 10번은 본다, 정말 좋아한다”고 들뜬 기분을 맘껏 표현했다.

이어 박수홍은 ‘K팝스타6’ 방송 녹화후 심사위원들을 만났고, 양현석과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했다.

양현석과 박수홍은 과거 같은 아파트에 살았다고. 어느날 양현석의 집 수돗물이 동파되면서 아파트 전 계단을 적셔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게 됐다.

박수홍은 당시 반상회에서 “양현석 나와”라며 주민들이 단단히 화가 났었는데 양현석은 주민들이 원하는 취향으로 대리석을 다 바꿔 줬다며, 그후 주민들은 양현석이 뭐 또 부수지 않을까 되려 기대하는 상황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대해 박진영은 “이 형은 언제나 모든 일을 돈으로 해결해 버린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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