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주민없는 북촌 한옥마을의 속사정, 김용만 결국 방송 포기선언?
‘한끼줍쇼’ 주민없는 북촌 한옥마을의 속사정, 김용만 결국 방송 포기선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JTBC ‘한끼줍쇼’
▲ JTBC ‘한끼줍쇼’
22일 방송될 JTBC ‘한끼줍쇼’에 이경규와 강호동과 동행할 밥동무는 개그맨 김용만과 걸그룹 EXID의 하니가 함께 한다.

이번 방송에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서울 북촌을 찾는다.

이경규와 예능 반세기 역사를 같이 쓴 밥 동무 김용만은 강호동과 이경규의 하소연 때문에 급기야 방송 포기선언(?)을 했다는데…

하니는 EXID의 곡 ‘위아래’를 부르며 “저랑 같이 밥 먹을래요?라고 물었지만, “죄송합니다”라며 단칼에 거절당하는 굴욕을 맡본다.

누르는 집마다 주인이 없는 가운데, 출연진들은 불안은 더해가고, 급기야 관광객을 피해 상당수의 주민들이 이사를 갔다는 주민들의 제보를 받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한끼를 먹을 수 있을까?

22일(수요일) 밤 10시50분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