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9회, 김재원 진심 알게된 이수경 & 이태환 당당한 고인범에 분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9회, 김재원 진심 알게된 이수경 & 이태환 당당한 고인범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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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9회
▲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9회
6일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9회에서 지훈(신기준)은 자신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던 희숙(신동미)의 말에 더욱 상처를 받게 된다.

희숙은 지훈에게 내 자식은 자신처럼 만들지 않기 위해 그렇게 살았다고 하지만 지훈은 다 그러고 살지 않는다며 희숙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현우는 체념한 듯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정은(이수경)은 뒤늦게 현우(김재원)의 진심을 알게 된다. 

성준(이태환)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현우의 변호인. 성준은 오히려 당당한 광진(고인범)의 태도에 화가 나는데…

동희(박은빈)은 성준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는데…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9회는 6일(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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