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김생민 “일 잘돼 기뻐…앞으로 존중받으며 일할 듯“
‘언니네‘ 김생민 “일 잘돼 기뻐…앞으로 존중받으며 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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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 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쳐
▲ SBS 러브 FM '송은이·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쳐

방송인 김생민이 최근 인기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김생민과 개그맨 박성광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생민은 “그렇게 바쁘진 않다. 원래 하던 규칙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잘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아서 반갑다”고 말했다. 

이전과 어떤 점이 달라졌냐는 질문엔 “그때(이전)랑 지금이랑 똑같은 것 같다. 그래도 앞으로 조금 더 존중받으면서 일할 것 같은 생각은 든다”며 “아는 척을 해주시니까 더 재밌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지난 8월 첫 방송된 ‘김생민의 영수증’이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나에게는 조금 냉정하게, 가족들에게는 조금 관대하게’가 ‘김생민의 영수증’의 큰 틀”이라며 “지금하고 똑같이 하고, 남는 시간에 일이 들어오면 또 하겠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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