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43부, 박시후 김병기에 “더 이상 강아지로 살지 않겠다” 선언
‘황금빛 내 인생’ 43부, 박시후 김병기에 “더 이상 강아지로 살지 않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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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3부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3부
3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3부에서 25년전 행적을 추궁하던 재성(전노민)은 명희(나영희)에게 더 이상 노회장(김병기)의 딸이 아닌 엄마로써 노력하라고 충고한다.

재성은 지수(서은수)에게 지금의 생활을 이어가도 된다고 안심시켜준다.
 
도경(박시후)은 유비서와 함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도경은 셰어하우스에서 지수와 혁(이태환)이 가깝게 지내는 것을 보며 오빠로서 견제하고, 지안(신혜선)은 도경의 사업이 잘되길 바라며 묵묵히 지지해 주는데...
 
노회장이 태수(천호진)를 찾아간 것을 알게 된 도경은 직접 노회장을 찾아가 지안과는 상관없이 해성에 돌아가지 않겠다고, 더 이상 노회장의 강아지로 살지 않겠다고 선언하는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3부는 3일(토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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