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최불암 母 운영했던 주점, ‘은성’은 어떤 곳? #설원결의
‘집사부일체’ 최불암 母 운영했던 주점, ‘은성’은 어떤 곳? #설원결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BS ‘집사부일체’ 7회
▲ SBS ‘집사부일체’ 7회
11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 7회는 멤버들이 최불암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주점 ‘은성’을 방문, 추억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최불암 사부와 사부 친구들의 우정에 감동받은 멤버들. 멤버들도 한밤중 우정의 증표로(?) ‘설원결의’를 제안하는데.

함께 눈을 나눠 먹으며, 나눈 멤버들의 진한 우정. 과연 그 맛은?

사부의 유년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이자, 사부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주점 ‘은성’.

당대 최고 문화예술인들의 사랑방이었던 그곳에서 사부에게 듣는 그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SBS ‘집사부일체’ 7회는 11일(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