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시스터즈’ 임채무 강서준에 “개망나니도 좋으니 살아만 있어다오” 눈물
‘해피시스터즈’ 임채무 강서준에 “개망나니도 좋으니 살아만 있어다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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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 116회
▲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 116회
21일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 116회에서 반소영(조화영)은 우연히 TV에 출연한 심이영(윤예은)과 이시강(민형주)의 행복을 엿본 후 "더 이상 못 보겠다. 죽이겠다"며 크게 흥분한다.

곧바로 심이영을 찾아간 반소영은 "잘 지냈어?"라고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물은 후 옷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려 하는데.

소영은 진섭(강서준)이 췌장암에 걸려 얼마 못산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암에 걸려 죽음을 앞둔 진섭은 여기저기 떠돌고, 그런 진섭이 성필(임채무)와 맞닥뜨린다.

성필은 도망치려는 진섭에게 “개망나니로 살아도 좋으니 살아만 있어다오”라며 눈물을 보이는데…

SBS 아침드라마 ‘해피시스터즈’ 116회는 21일(월요일) 아침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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