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이혼 부끄러운 일도 자랑할만한 일도 아냐"
서동주 "이혼 부끄러운 일도 자랑할만한 일도 아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뒤늦게 이혼과 관련한 심경을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혼은 부끄러운 일도 아니지만 자랑할만한 일도 아닌데 기사가 나고 나쁜 말도 들어서 마음이 조금 그러네요"라며 "더 중요한건, 그저께 제가 좋아하는 시경오빠 싱글 나왔어요. 노래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2010년 1월 23일 스탠퍼드대학교 내 교회에서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으나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서동주는 피아노를 전공한 후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최근 샌프란시스코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뒤 변호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