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파도야’ 장재호 서하 위해 이별 결심, “제 자식 아니에요”
‘파도야 파도야’ 장재호 서하 위해 이별 결심, “제 자식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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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 83부
▲ KBS2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 83부
8일 방송될 KBS2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 83부에서 미진(노행하)는 정훈(장재호)와 순영(서하) 사이에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폭로한다.

정훈의 본가와 미진의 집에서는 발칵 뒤집어지고, 미진은 정훈과 더이상 살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놀란 기전(반효정)은 순영을 찾아가 자신에게 민수를 주고 새 출발하라고 말한다.

금금(성현아), 미진(노행하)도 순영을 찾아가 괴롭힌다. 결국 정훈은 순영을 위한 선택으로 순영 쪽과 완전히 인연을 끊고 살 것을 결심하며, 기전에게 자신의 자식이 아니라고 말하는데…

KBS2 ‘TV 소설 파도야 파도야’ 83부는 8일(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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