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파도야’ 서하에 돈봉투 내민 장재호 노행하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겠다”
‘파도야 파도야’ 서하에 돈봉투 내민 장재호 노행하에 “더이상 흔들리지 않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84부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84부
11일 방송될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84부에서 해린(김민선)은 복실(조아영)이 자신이 부를 드라마 주제가를 훔쳐갔다고 비난한다.

상필(김견우)은 복실이 자신이 사준 옷을 입지 않는 것이 서운하다. 창식(선우재덕)은 동철을 시켜 순영을 데려와서 이곳을 떠나 다시는 나타나지 말라고 협박한다.

한편 정훈(장재호)는 순영(서하)에게 돈 봉투를 내밀며 미안해하고, 미진(노행하)에게 다 끝냈다며 더이상 흔들리지 않겠다고 말하는데…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84부는 11일(월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