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고 영광이었다"…박형식, '슈츠' 종영 소감
"행복했고 영광이었다"…박형식, '슈츠'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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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형식. 인스타그램
▲ 배우 박형식. 인스타그램
배우 박형식이 '슈츠'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형식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할 나위없이 완벽했던 슈츠팀. 그 안에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영광이었다. 삶은 당신에게 목적지를 정해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라고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은 슈트를 입고 드라마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 그 뒤로 박형식과 촬영을 함께 한 장동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형식은 지난 14일 종영한 KBS 2TV '슈츠'에서 고연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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