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이리와 안아줘' '살림남2' 결방
오늘(20일)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이리와 안아줘' '살림남2'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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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0일)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이리와 안아줘'가 결방하고, '훈남정음'은 정상 방송된다. KBS SBS
▲ 오늘(20일)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이리와 안아줘'가 결방하고, '훈남정음'은 정상 방송된다. KBS SBS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와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2'가 결방한다.

20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8시 30분부터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B조 포르투갈 대 모로코 경기가 중계됨에 따라 '살림하는 남자 시즌2'가 결방한다. 하지만 오후 11시 10분 '추적 60분'은 정상 방송된다.

MBC는 이날 경기 중계로 오후 10시에 방송되던 '이리와 안아줘'를 결방한다. 대신 오후 11시부터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기존대로 내보낸다.

오후 11시 10분부터 러시아 월드컵 A조 우루과이와 사우디아라비아 경기를 편성한 SBS는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를 뺐다. 그러나 기존 오후 8시 55분에 방영 중이던 '영재발굴단'과 오후 10시 편성된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은 정상 방송된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오는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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