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신서도신권역 지역활성화사업 기본계획용역 최종 보고회
연천군, 신서도신권역 지역활성화사업 기본계획용역 최종 보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jpg
연천군은 군수, 실과장 및 의회 의원, 지역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서도신권역 지역활성화사업 기본계획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연천의 대표적인 상업도시인 신서 도신리 및 대광리 일원은 수도권 전철의 소요산 연장, 신병교육대 이전, 군장병의 소비패턴 변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상권이 침체된 지역이다. 이에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군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군인, 면회객, 특별한 목적의 관광객 등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다각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특화된 상업지역으로 개발하고자 지역활성화사업 기본계획용역을 실시했다.

보고서는 대광리역을 중심으로 창고형 예술인촌, 장병휴식 빈집 프로젝트, 트렌디 로컬푸드 육성 등 다양한 콘텐츠와 주민조직체 구성 및 총괄 PD 선임 등을 통해 중장기적 익스트림 레저스포츠, 대표축제 등의 기획을 제안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본구상을 마무리하고 향후 지역주민 및 관련 전문가들과의 심도있는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실시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천=정대전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