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지코 "설욕전 위해 시계 2개 차고 왔다"
'아는형님' 지코 "설욕전 위해 시계 2개 차고 왔다"
  • 이은지 기자 one@ekgib.com
  • 노출승인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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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지코가 형님들에게 설욕전을 제안했다.사진=JTBC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지코가 형님들에게 설욕전을 제안했다.

오는 28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블락비 지코가 출연해 두 사람 사이 의외의 인연이 밝혀진다. 김동현은 과거 지코의 앨범을 직접 구입해 사인을 요청한 적 있다는 것. 형님들은 김동현에게 앨범의 행방에 관해 물었고, 솔직한 대답을 들은 형님들과 지코는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지코는 작년 '아는 형님'에 출연해, 차고 있던 시계를 걸고 이수근과 속독대결을 펼쳤었다. 당시 지코는 이수근에게 패한 뒤 뺏겼던 시계를 되돌려 받으며 뭐든 함부로 걸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은 바 있다.

지코와 형님들의 숨 막히는 설욕전은 28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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