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체전 도대표 평가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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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용현 남부초 정상(배드민턴)

남용현(이천 안흥초)이 제32회 전국소년체전 배드민턴 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남초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남용현은 7일 경기도공무원연수원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초부 개인 단식 결승전에서 상대 코트 빈 곳을 찌르는 날카로운 스매싱을 앞세워 김현수(광명 연서초)를 2대0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초부 개인 단식 결승전에서는 이주희(포천초)가 팀동료 엄혜원을 2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한편 남중부 개인 단식 준결승전에서는 한기훈과 고준형(이상 광명 하안초)이 팀 동료 신백철과 송창엽을 각각 2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정민수기자 jms@kgib.co.kr



- 평촌중 4강 진출 (야구)

안양 평촌중이 제32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1차평가전에서 중등부 4강에 올랐다.

평촌중은 7일 인천 도원야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중등부 예선에서 김희성의 깔끔한 마무리와 7회 과감한 더블 스틸에 이은 상대 포수의 실책으로 결승점을 뽑아내며 수원북중을 2대1로 따돌렸다.

1회말 김희성의 중월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아낸 평촌중은 5회 1사 3루의 위기에서 수원북중 전한진의 내야땅볼로 동점을 허용,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평촌중은 7회 마지막 공격때 김상우의 중전안타와 김용호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무사 1,2루 찬스에서 과감한 더블스틸을 단행, 상대 포수 이창의의 2루 악송구를 틈타 김상우가 홈을 밟아 귀중한 승리를 낚았다.

한편 성남 성일중과 구리 인창중은 안산 중앙중과 고양 장성중을 각각 5대4, 7대3으로 꺾고 4강에 동행했다./정민수기자 jms@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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