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현장 근무자 격려
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현장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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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김기출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 지난달 28일 김기출 경기북부경찰청장은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김기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지난달 28일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를 찾아 현장 근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청장은 파주읍 소재 한 음식점에서 통일부를 비롯한 정부 각 부처의 남북출입사무소 현장 근무자를 만나 감사장을 수여하고 오찬을 가졌다.

간담회는 평창올림픽 등 남북교류 행사에 힘써준 남북출입사무소 현장 근무자의 수고에 감사하고, 경찰과 남북출입사무소 간 유기적 협업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청장은 “경기북부 지역은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다양한 남북교류 행사가 이뤄지고 있는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경찰은 안정적인 남북교류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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