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서 의정부교도소장, 제73회 교정의날 '근정포장' 수상
구지서 의정부교도소장, 제73회 교정의날 '근정포장' 수상
  • 박재구 기자 park9@kyeonggi.com
  • 입력   2018. 10. 28   오후 3 : 31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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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열린 제73회 교정의 날 기념식에서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구지서 의정부교도소장에게 근정포장을 수여하고 있다. 의정부교도소 제공
▲ 지난 26일 열린 제73회 교정의 날 기념식에서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구지서 의정부교도소장에게 근정포장을 수여하고 있다. 의정부교도소 제공


구지서 의정부교도소장이 지난 2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제73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기념식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최영승 대한법무사협회장, 최강주 법무부 교정본부장과 교정공무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구지서 소장은 그동안 수용자 교정교화와 교행발전에 헌신한 노력을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받았다. 구지서 소장은 “수용자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교정기관은 모범수형자 900여 명에 대해 가석방을 진행한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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