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강다니엘 김재환 포함 11인 멤버 전원 티저 이미지 공개
워너원 강다니엘 김재환 포함 11인 멤버 전원 티저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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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강다니엘-김재환 등 정규앨범 개인 티저이미지.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워너원 강다니엘-김재환 등 정규앨범 개인 티저이미지.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워너원은 공식 SNS를 통해 지난달 31일부터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3일 강다니엘, 김재환까지 11명의 비주얼이 베일을 벗었다.

이미지에서 워너원 강다니엘ㆍ김재환 등 11명의 멤버들은 별빛이 쏟아지는 붉은 톤 혹은 푸른 톤의 우주, 줄의 시작과 끝이 하나로 모인 카세트테이프 등을 배경으로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티저에는 강다니엘과 김재환의 새로운 비주얼이 베일을 벗었다. 김재환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강다니엘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로써 워너원은 앞서 공개된 9명에 이어 강다니엘, 김재환까지 모든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전 멤버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개인 티저는 멤버들의 새로운 비주얼은 물론 각각의 내레이션이 포함돼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선사했다.

오는 19일 발매되는 ‘1¹¹=1(POWER OF DESTINY)’은 하나로써 함께하던 너와 내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된 운명(Destiny),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지(POWER)를 담아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1÷x=1’ ‘0+1=1’ ‘1-1=0’ ‘1X1=1’ 등 그동안 연산(戀算) 시리즈를 선사한 워너원은 이번 컴백을 통해서는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워너원의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워너원은 지난 6월 월드 투어 ‘ONE : THE WORLD’를 개최해 3개월 동안 세계 1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났다.

특히 워너원은 데뷔 앨범 ‘1X1=1(TO BE ONE)’, 프리퀄 리패키지 ‘1-1=0 (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등을 연달아 발매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더불어 음원차트 1위, 음악 방송 10관왕은 물론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지난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를 통해서 4팀의 유닛을 결성해 새로운 매력과 성장 가능성 또한 보여줬다.

한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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