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6' 안재현 맹활약…멤버들 폭주하는 기상미션 끝판왕
'신서유기6' 안재현 맹활약…멤버들 폭주하는 기상미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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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유기6' 안재현이 '신美'라는 별명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줬다. 방송 캡처
▲ '신서유기6' 안재현이 '신美'라는 별명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줬다. 방송 캡처
'신서유기6' 안재현이 '신美'라는 별명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6'에서는 지난 주 방송된 '어메이징 레이스'의 경품이 드디어 공개됐다. '금손' 은지원이 뽑은 상품은 바로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권. 100분의 1의 확률로 이를 뽑은 은지원에 제작진은 경악했고, 뽑기권을 걸고 진행된 고깔게임에서 이수근은 단번에 크루즈 여행권을 뽑아 소름을 유발했다. 하지만 이수근과 은지원은 많은 스케쥴로 인해 상품을 받기 싫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삼겹살을 건 이들의 좀비게임이 펼쳐졌다. 3:3으로 펼쳐진 좀비게임에서 걸리지 않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야 이기는 게임. 안재현은 치고 빠지는 색다른 방법으로 상대편을 농락했고, 은지원은 물린 상태에서 1분 30초를 버티는 열정을 보였지만 결국 안재현, 이수근, 송민호가 승리했다.

이어 펼쳐진 기상게임은 그간 펼쳐진 지키기 게임의 끝판왕이었다. 삿포로의 특산물을 지니고 버텨야 하는 상황.

강호동은 연어 알 하나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연어 알을 잃어버리게 됐다. 이에 강호동은 부엌을 정리하던 송민호를 의심했다. 하지만 연어 알을 숨긴 진범은 안재현. 호동이 무언가 숨기는 걸 본 재현은 다들 대게에 정신 팔린 가운데 연어 알을 호주머니 속에 넣었다. 결국 안재현은 강호동을 불러 그의 눈 앞에서 연어 알을 터트렸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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