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폐막
제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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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대학부 대상에 존 루틀랜드(미국)의 '말라카이씨, 비행기와 싸우다'와 중고등부 대상에 가성문(안양예고) 군의 '아! 대한민국'이 선정됐다.

2일부터 열린 영화제는 6일 오후 6시 씨너스 명동에서 폐막식을 갖고 각 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아! 대한민국'은 대상 외에 SIYFF 시선상도 받는 등 2관왕에 올랐다.

영화제 심사위원은 심사위원장에 영화평론가 이혜경 씨를 비롯해 영화평론가 김영진, 영화감독 여균동 권칠인 이환경, 무술감독 정두홍, 배우 정한용 전미선 오지혜와 청소년심사위원단이 참여했다.

다음은 각 부문 수상자.

▲감독상 = 그 아침의 풍경(오민지, 전남 보성고) ▲촬영상 = 젤라틴스마일 (필리페 메데이로스, 브라질) ▲편집상 = 곰장어 아빠(송도경, 동덕여고) ▲사전제작지원작 네티즌상 = 빨간 운동화(박성권, 아현산업정보학교) ▲현실도전상 = 기나긴 여정(양미, 셋넷학교) ▲예술실험상 = 이레이저(김종철 노풍언 최용성, 경기예고) ▲심사위원상 대학부 = 패밀리사이즈 피자(김경미, 한국예종)▲" 중고등부 = 랩을 하다(미디어네트워크 리슨업, 폴리모르포) ▲심사위원 특별언급 = 당신의 가치는 얼마입니까(신민철, 안양예고) 1:58AM(오코무라 요코, 일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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