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원, '연애의맛' 합류…이필모♥서수연 이어 결혼 성공할까?
고주원, '연애의맛' 합류…이필모♥서수연 이어 결혼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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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배우 고주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배우 고주원. tvN

배우 고주원이 TV조선 '연애의 맛'에 합류해 또 다른 리얼 연애를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고주원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연애의 맛'에 합류했다. 이 때문에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방송을 통해 만나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만큼 고주원 역시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주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38세다. 드라마 '토지' '소문난 칠공주' '최고다 이순신' 등에서 열연했고, '서강대 원빈'이라는 별명을 얻을만큼 대학 시절 외모로도 유명했다.

특히 고교 시절 성적이 인문계 상위 1%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주원은 서강대 경제학과를 나와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한편, '연애의 맛' 측은 25일 이필모와 서수연의 결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제작진은 "이필모의 뮤지컬 '그날들' 부산공연 이후 프러포즈를 할 예정"이라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필모와 부부의 연을 맺게 된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이필모보다 13살 연하로 알려졌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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