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사랑' 동화 속 여자vs뉴욕 사는 까칠남
'마법에 걸린 사랑' 동화 속 여자vs뉴욕 사는 까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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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 포스터.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 포스터. 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이 26일 오후 슈퍼액션에서 방송되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 개봉한 '마법에 걸린 사랑'은 판타지와 액션, 뮤지컬, CG, 손으로 그린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어우러진 종합 선물세트와 같은 영화로 고전적인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로 '타잔' '엘로이즈 앳 크리스마스 타임'의 케빈 리마가 감독을 맡았으며 '블래스트'의 빌 켈리가 각본을 썼다.

'마법의 걸린 사랑' 애니메이션 동화의 세계 안달라시아에서 부러울것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던 지젤(에이미 아담스)은 백마 탄 왕자를 만나 결혼을 하러 가던 중 마녀의 방해로 뉴욕에 떨어진다. 뉴욕의 이혼 전문 변호사 이혼남 로버트(패트릭 댐시)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

한편, '마법의 걸린 사랑'의 전국 누적관객수는 43만1,376명을 기록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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