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 '전국노래자랑'에서 나이 무색한 열창
윤수일, '전국노래자랑'에서 나이 무색한 열창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9. 02. 24   오후 1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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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KBS'전국노래자랑'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윤수일이 ‘전국 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관심이 집중됐다.

24일 낮 방송된 KBS 1TV ‘전국 노래자랑-경북 상주시' 편에서 윤수일은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중후하고 세련된 보이스로 ‘터미널’을 열창해 큰 환호를 받았다.

윤수일은 지난 1977년 ‘사랑만은 않겠어요’로 데뷔해 ‘아파트’ ‘황홀한 고백’ ‘제2의 고향’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24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전국민의 애창곡이 된 ‘아파트’와 관련, 그는 지난 2016년 방송된 ‘아침마당’ 출연 당시 “응접실에서 생각에 잠겨있는데 요구르트 아주머니가 벨을 눌렀다. 그 소리를 듣고 벨소리를 추가하게된 것”이라고 벨소리 탄생 배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수일은 195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6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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