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싸이' 이병철, '전국노래자랑'에서 흥 폭발
'트로트계의 싸이' 이병철, '전국노래자랑'에서 흥 폭발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9. 03. 10   오후 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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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계의 싸이’ 가수 이병철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좌중을 압도했다.

이병철은 10일 KBS1 ‘전국노래자랑’의 초대 가수로 출연, 자신의 히트곡 ‘인생 뭐 있나’를 열창했다.

그는 2009년 1집 앨범 ‘돈에 미쳤어’로 데뷔했다. 2010년 2집 ‘미스터 리’ 이후에도 ‘보고싶다 내사랑’, ‘매화’ 등 꾸준한 히트곡을 작업했다.

2012년에는 ‘오빤 강북스타일’을 발표하며 특유의 흥넘치는 무대로 ‘트로트계의 싸이’로 불렸으며 지난 2016년 11월에는 ‘인생 뭐 있나’를 발매해 중독성 있는 리듬과 안무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아침마당' 패널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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