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조기유학의 모든 것, 타우랑가 현지 유학원 주최 설명회
뉴질랜드 조기유학의 모든 것, 타우랑가 현지 유학원 주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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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오전 10시, 수원시 인계동 실크로드 호텔 세미나실...설명회 후, 개별상담 진행
뉴질랜드에서 다섯 번째로 규모가 큰 해안도시, 타우랑가의 현지 유학원 주최로 오는 4월3일 수원시 인계동 실크로드 호텔 세미나실에서 뉴질랜드 조기유학 설명회가 열린다.사진은 뉴질랜드 초등학교 풍경. 교실 밖 탁 트인 잔디 운동장에서 체육 수업을 받는 아이들.
뉴질랜드에서 다섯 번째로 규모가 큰 해안도시, 타우랑가의 현지 유학원 주최로 오는 4월3일 수원시 인계동 실크로드 호텔 세미나실에서 뉴질랜드 조기유학 설명회가 열린다.사진은 뉴질랜드 초등학교 풍경. 교실 밖 탁 트인 잔디 운동장에서 체육 수업을 받는 아이들.

미세먼지 없는 청정 국가, 유치원 무상 교육, 전인교육 등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조기유학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설명회는 뉴질랜드에서 다섯 번째로 규모가 큰 해안도시, 타우랑가의 현지 유학원 주최로 오는 4월3일 오전 10시 수원시 인계동 실크로드 호텔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타우랑가는 지진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북섬에 위치해 있으며, 연중 온화한 기후와 치안이 좋은 안전한 도시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한 학급에 한국 유학생을 한 명만 배정하는 정책을 펼쳐 효과적인 영어 학습 도시로 관심을 끌고 있다.

미세먼지 없는 청정국가 뉴질랜드의 해변도시 타우랑가 풍경.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바다, 모래밭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
미세먼지 없는 청정국가 뉴질랜드의 해변도시 타우랑가 풍경.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바다, 모래밭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

설명회에서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장기 유학과 방학을 이용한 단기 유학에 대해 출국 준비부터 귀국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조기 유학의 적절한 시기와 학교의 커리큘럼, 학교 문화, 유학 후 대학 진로 방안, 예산과 주요 비용 등을 상세히 알아 볼 수 있다. 설명회 후에는 신청자에 한해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설명회를 주최하는 유종필 원장은 “왜 뉴질랜드가 아이들의 천국이라 불리는지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나라 교육과도 비교해 보고 선진교육의 트렌드도 알아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는 뉴질랜드 조기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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