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김현종 교수, ‘응급의학과 의사 아빠의 안전한 육아’출간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김현종 교수, ‘응급의학과 의사 아빠의 안전한 육아’출간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4. 10   오후 2 : 46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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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최근 응급의학과 김현종 교수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안전상식 책 ‘응급의학과 의사 아빠의 안전한 육아’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김현종 교수는 응급실과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은 영·유아 안전사고를 정리해 부모들이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담았다.

특히 올바른 카시트 사용법, 화상대처법, 응급실 사용설명서 등 현재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를 총망라해 책속에 정리했다.

김현종 교수는 “응급실에 오는 아이들을 보면 부모가 안전수칙을 조금만 더 잘 지켰더라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경우가 꽤 많았다”며 “이 책이 영·유아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종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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