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야' 예준이, 쇼케이스 개최…왕성한 활동 예고
'누나야' 예준이, 쇼케이스 개최…왕성한 활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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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쇼케이스 포스터.
예준이 쇼케이스 포스터.

신세대 트로트가수 예준이가 쇼케이스를 열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예준이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토파즈홀에서 신곡 '누나야'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누나야'는 어린 시절 몰랐떤 옆집 누나의 첫사랑에 대한 감정을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사랑이었다는 걸 깨닫고 아쉬워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통 트로트 리듬에 밝교 경쾌한 '누나야'는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박성훈 작곡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노래다.

특히 이번 정규 앨범에는 손준호 작곡가의 스킨십이 더 좋아, 우체국 앞에서 등 다른 신곡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예준에서 예준이로 활동명을 변경한 신세대 트로트가수 예준이는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 대구로 전학을 가 영남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이후 임악에 대한 꿈을 키우며 서울 리라 아트고등학교로 진학해 본격 음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실용음악과 동기들과 밴드를 결성, 전국 주요 페스티벌에서 상을 휩쓴 예준이는 졸업 후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부 뮤지컬학과에 입학해 KBS '전국노래자랑' 부천시편 최우수상을 거쳐 2010년 열말결선 대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예준이는 "신곡 '누나야'가 국민 애창곡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리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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