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묵, 악역 뒤에 감춰졌던 흥과 끼 '폭발'(ft. JYP)
김형묵, 악역 뒤에 감춰졌던 흥과 끼 '폭발'(ft.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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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열혈 사이다’ 방송화면
SBS‘열혈 사이다’ 방송화면

배우 김형묵이 드라마에선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 특집 ‘우리는 열혈 사이다’에는 이명우 PD를 비롯한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김형묵, 정영주, 백지원, 전성우 등이 출연해 촬영 뒷얘기 등을 풀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묵은 개인기로 가수 박진영의 표정모사를 했다.

그는 ‘슬프면서 좋을 때’, ‘너무 좋아서 짜증날 때’, ‘너무 감동해서 짜증남’ 등 세 단계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형묵은 과거 침대 CF, 휴대전화 광고 등 유명 광고 성우로도 활약했다며 광고멘트를 재현하는가 하면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형묵은 1974년생으로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드라마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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