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넉사 피오 활약, 한해 'clip clop' 성공
'놀토' 넉사 피오 활약, 한해 'clip clop' 성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놀토' 넉사 피오 활약으로 한해 'clip clop' 받아쓰기에 성공했다. 방송 캡처
'놀토' 넉사 피오 활약으로 한해 'clip clop' 받아쓰기에 성공했다. 방송 캡처

한해의 'clip clop'가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소개되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 박보영과 안효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랍스터를 먹기 위해 한해의 'clip clop'를 가사를 받아썼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 들었던 부분을 조금씩 조합해가며 가사 추리에 나섰다.

박나래는 "영상만 찍어 주고 노래는 안 들어봤다"며 안타까워했다. 박보영은 쏟아지는 랩핑에 "3음절밖에 못 들었다"며 펜을 내려 놓았다. 

넉살은 "이제 귀가 뚫린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피오는 마지막에 한해의 노랫말을 정확하게 맞혔다.

한편, 한해의 'clip clop'은 새로운 출발 앞에 자만하지 않고 지금처럼정진하겠다는 다짐이 담겨 있다. '놀토' 초창기에 나온 곡이며 발매 직전 한해는 도레미들에게 이 곡을 들려주고 반응을 찍어 올렸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