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운 기재위원장,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 감사패 받아
정대운 기재위원장,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 감사패 받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광명2)이 16일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거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대운 위원장은 2010년 9월 17일부터 지난 3월 28일까지 경기남부 해바라기센터(거점)의 운영위원으로서, 남부센터가 경기남부권역의 거점 센터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ㆍ가정폭력ㆍ성매매피해자 등에 대해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법률, 수사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함으로써 피해자가 폭력피해로 인한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하는 기관이다.

특히 정 위원장은 센터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노력하고 있어 현장에서 직접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종사자들에게 큰 힘을 더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앞서 정 위원장은 2010년 경기남부해바라기센터(거점)가 소규모 센터였던 시절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했다. 이후 2013년 12월에 통합형 센터로 확장되고, 2014년 11월에 연구 개발업무까지도 담당하는 전국 유일의 거점센터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동고동락을 하며 물심양면으로 센터의 발전을 도왔다.

2017년 2월 센터가 아주대학교병원 내에 독립적인 건물을 신축해 이전하기까지 지속적인 지지를 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기남부해 바라기센터(거점) 자문위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정 위원장은 “성폭력ㆍ가정폭력ㆍ성매매피해자에 대한 지원은 진심어린 상담을 통해 시작되는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센터 종사자들에 대한 지원이 곧 최상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현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