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식 영어교육 한눈에 엄마도 교사처럼 가르친다… ‘엄마표 영어교육 10년 플랜’
대치동식 영어교육 한눈에 엄마도 교사처럼 가르친다… ‘엄마표 영어교육 10년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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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수준별 4대 영역 학습법 소개
▲ 엄마표 영어교육 10년 플랜

엄마표 영어는 엄마의 영어 실력이 아닌 엄마의 노력을 담보로 시작된다. 영어단어 하나만 쓰여진 그림책이라도 보여주고, 핸드폰을 쥐어줄 때 영어 노래라도 듣게 만드는 노력이 먼저다.

<엄마표 영어교육 10년 플랜>(책찌 刊)은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대치동의 영어교육의 핵심을 짚어낸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초등학교 교육을, 일본 도쿄에서 HIGH SCHOOL 4년을 교육받았다. 이후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UCLA)를 조기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와 대치동 영어교육 현장에서 8년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미국 하버드대학원(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에서 교육학을 연구하고 있다.

책은 서초동 캐나다 국제학교, 해커스 어학원, 대치동 영어학원에서 초등학생들의 토플까지 지도한 경험과 학부모 상담 등을 토대로 집필했다.

저자가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영어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을 없애고 재미있는 엄마표 영어환경을 만들자는 것이다.

연령에 상관없이 저자가 제안한 1~5코스 가운데 아이 수준이 맞는 부분에서 시작하면 된다. 등록된 QR코드를 인식하면 해외의 무료 학습지 사이트로 연결되므로 사이트 접속해서 아이 수준에 맞는 학습지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또 연령별 수준별로 읽을만한 소설책, 오디오 북, 뉴스 사이트, 활동지 등이 탑재돼 있어 매우 유용하다. 구글 검색에서 영어학습 정보를 찾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한결 수월하게 엄마표에 도전할 수 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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