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의무고용’ 인사담당자 간담회 개최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의무고용’ 인사담당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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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공단 사업주설명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재구)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등 관내 3개 지청과 함께 지난 11일 ‘장애인의무고용이행제도 및 주요 기업지원제도 등에 대한 인사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수원, 안산 등 경기지역본부 관할 10개 시의 관내 장애인의무고용 미이행 공공기관과 사업체 69개소 인사담당자 139여 명 등이 참석했다.

▲ 고용공단 사업주설명회2
▲ 고용공단 사업주설명회

이들은 ▲장애인의무고용제도 변경사항 ▲장애인등급제 폐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법정의무교육 관련 인사담당자의 관련 업무처리 방법 등에 대해 안내받았다.

이재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고용을 ‘기업의 의무적 부담’보다는 ‘사회연대적 가치 실현’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단에서도 장애인고용이 필요한 사업체에 보다 좋은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제도를 연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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