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맥스 핸드폰, 증강현실·인물사진에 최적화
아이폰 맥스 핸드폰, 증강현실·인물사진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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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아내의맛'방송화면
tv조선'아내의맛'방송화면

아이폰 맥스가 화제다.

아이폰 맥스 핸드폰은 지난해 출시된 제품으로 특별제작된 OLED 화면에 업계 최고 수준의 정확한 색감, 밝기 및 명암대비가 특징이다.

특히 맥스는 생활 방수 기능이 뛰어나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까지 버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face ID 속도가 빨라져 눈길 한 번만 줘도 잠금 해제는 물론 앱과 계정 등 로그인도 빠르게 가능하다.

이 제품은 애플이 직접 설계한 CPU인 A12 Bionic칩이 내장돼 증강현실이 가능해졌다. 듀얼 12MP 후면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인물 사진 찍기에 더욱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남편 진화에게 핸드폰 아이폰 맥스(아이폰 Xs)를 선물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핸드폰 매장에서 진화는 아이폰 맥스를 골랐고 이에 함소원이 가격을 묻자 매장 직원은 “출고가가 17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비싼 가격에도 진화에게 휴대폰을 선물했고 진화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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