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동네를 발칵 뒤집어놓은 개 비명소리의 진실
'동물농장' 동네를 발칵 뒤집어놓은 개 비명소리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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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에서는 동네를 발칵 뒤집어놓은 개 비명소리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동네를 발칵 뒤집어놓은 개 비명소리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SBS

'TV 동물농장' 21일 방송에서는 동네를 발칵 뒤집어놓은 개 비명소리의 진실을 파헤쳐본다.

누군가 개를 학대하는 것 같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안성의 한 주택가를 찾았다. 주민들의 증언을 듣던 중 어디선가 자지러지는 개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학대가 의심되는 명백한 상황에 소리의 근원지를 따라가 본 곳에서 프렌치 불독 '만두'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런데 견주의 품에 안겨있는 녀석의 모습의 생각 외로 잠잠해보였다. 결코 개를 때리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견주와 쉽게 의심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제작진 사이에 숨막히는 긴장감이 흘렀다. 

그런데 그때, '만두'가 갑자기 목 놓아 울기 시작했다. 지켜보던 MC들 또한 혹시 만두에게 끔찍한 일이 생긴 건 아닌지 마음을 졸이던 가운데, 가라앉은 분위기를 바꿔놓은 놀라운 진실이 밝혀진.

'동물농장'은 오늘(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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