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ITZY 채령&리아, 녹화 중단 사태?…눈물 펑펑 쏟은 사연
'주간아이돌' ITZY 채령&리아, 녹화 중단 사태?…눈물 펑펑 쏟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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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그룹 ITZY의 '주간아이돌' 녹화 현장. MBC에브리원
신인그룹 ITZY의 '주간아이돌' 녹화 현장. MBC에브리원

신인 그룹 ITZY 멤버 채령이 리아의 진심 어린 한마디에 눈물을 쏟으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나눴다.

신곡 'ICY'로 컴백한 ITZY가 최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찾아왔다. 첫 번째 미니앨범 'IT'z ICY'의 타이틀곡 'ICY'는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처음으로 ITZY를 위해 작사 작곡한 노래다. 이에 힘입어 ITZY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평소 자신에 대한 칭찬을 못 견디는 편이라고 알려진 채령은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칭찬 견디기'에 나섰다. 채령은 요즘은 멤버들이 칭찬을 많이 해줘서 자신 있다고 여유를 보였지만 이내 멤버 리아의 한마디에 무너지고 말았다.

채령은 평소 고민 상담을 많이 했던 멤버 리아가 눈물을 글썽이며 진심 어린 칭찬을 하자 함께 부둥켜안고 오열해 급기야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이에 MC 조세호는 "오늘은 밥이나 먹고 녹화는 다음에 하지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밖에도 ITZY 내에서 '빠른 판단'을 맡고 있는 채령은 솔직하고 담백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그는 3MC의 개인기를 보고 즉석에서 남긴 한 줄 평으로 폭소케 했다. 특히 MC 남창희의 성대모사를 듣고 "식상하다"라는 멘트로 모두의 공감을 사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채령을 감동하게 한 리아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7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에서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을 통해 공개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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