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16일 사전예매 진행
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16일 사전예매 진행
  • 송길호 기자 sgh@kyeonggi.com
  • 입력   2019. 08. 12   오후 4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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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31일과 9월1일 2일간 인천국제공항 문화공원 내 메인 무대에서 개최되는 ‘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SKY FESTIVAL)’의 공연 티켓 사전예매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매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공연티켓은 무료이며, 티켓 예매를 원하는 경우 16일 오후 4시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사전예매를 한 후,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받으면 된다.

인천공항공사가 개최하는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은 2004년 첫 무대 이후 1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K-POP, 크로스오버 등 매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이제는 국내 및 해외관람객 3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야외음악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의 첫 번째 31일에는 K-POP 콘서트가 열려 청하, 레드벨벳, NCT DREAM, Stray Kids, 더 보이즈 등 대표 한류스타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9월 1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스티브 바라캇,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팬텀싱어 우승자인 명품 팝페라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뉴욕 브로드웨이가 주목하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 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초가을 밤에 어울리는 고품격 야외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와 관련한 세부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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