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파크앤씨티와 함께 제2의 도약 꿈꾸는 세이종합건설㈜
수원 파크앤씨티와 함께 제2의 도약 꿈꾸는 세이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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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파크앤시티 조감도

용인의 세이종합건설㈜는 동탄 유퍼스트 오피스텔에 이어 수원시청 인근 파크앤씨티 신축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020년 11월 준공예정인 동탄 유퍼스트 오피스텔은 지하 5층, 지상 11층 연면적 1만3천361㎡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 복합된 건물로 공사금액은 약 213억 원이며, 2020년 6월 준공예정인 인계동 파크앤씨티는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3천745.11㎡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복합된 건물이다.

특히 세이종합건설㈜는 파크앤씨티 2층으로 사옥을 이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세이종합건설㈜는 3년차 종합건설회사이지만 건축기술자출신 김기태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 대다수가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한 역량 높은 엔지니어로 탄탄한 기술력과 금융설계 및 건설기획관리의 전문회사로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보이며 짧은 기간 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설립 2년 만에 시공능력평가액 103억 원을 초과하는 등 확고히 자리매김한 세이종합건설㈜는 건설경기 불황 속에도 동탄 유퍼스트 오피스텔을 비롯해 서울 종로구 숭인동 오피스텔, 서울 송파구 다세대주택, 용인 남사면 방아리 공장, 화성시 보통리 근생 및 연립주택, 수원시 인계동 도시형 생활주택, 군포 대야미동 오피스텔, 파주 문산 오피스텔 신축공사 등 8개 건립 공사를 시공해 성장세에 한층 더 탄력을 받고 있다.

김기태 대표이사는 “기술과 금융, 건설기획ㆍ관리 등 특화된 전문성을 갖춘 것은 물론 전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공사를 통해 한층 신뢰받는 중견 종합건설사로써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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