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NASA가 3만 달러 건 '스페이스 푸프 챌린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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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NASA가 3만 달러를 건 '스페이스 푸프 챌린지'가 소개됐다. 방송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NASA가 3만 달러를 건 '스페이스 푸프 챌린지'가 소개됐다. 방송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NASA가 3만 달러를 건 '스페이스 푸프 챌린지'가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윤소이와 오창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NASA에서는 지난 2016년 11월 3만 달러, 한화로 3,500만원 상금을 스페이스 '이것' 챌린지를 시도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나왔다.

민경훈은 "3500만원 건 문제면 어렵지 않은 간단한 문제였을 것"이라고 추측했고 이에 윤쇼이는 "누워서 먹는 챌린지"를 언급했으나 오답이었다.

제작진은 민경훈 맞춤 문제라는 힌트를 제시했다. 그러자 민경훈은 "우주의 똥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창석은 "똥을 분해 챌린지"를 답해 정답을 맞혔다.

방송에 따르면 스페이스 푸프(배변) 챌린지를 실시했다. 우주선 안에서는 특수 변기를 사용해 배설물을 처리했으나 우주선 밖에서 우주인용 기저귀를 사용했다. 우주인용 기저귀는 팬티처럼 입고 벗을 수 있는 것으로 기저귀 크기의 최대 천 배까지 수분을 흡수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 기저귀 사용시간은 6~8시간 밖에 되지 않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기저귀를 찾기 위해 '스페이스 푸프 챌린지'를 실시했다.

'스페이스 푸프 챌린지'에서 1등을 차지한 아이템은 복강경 수술 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현재 성능을 검증 중이라고 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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