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추석절 맞아 전국 농축산물 오픈 마켓 운영
마사회, 추석절 맞아 전국 농축산물 오픈 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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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오는 11월까지 전국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다음 달에는 추석 절을 맞아 추석 연휴 기간을 제외하고, 3주간 매주 주말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한다.

오는 24일부터 25일에는 충북 영동군과 충남 예산군에서 온 23개 농가가 사과, 산나물, 방울토마토 등을 판매하고, 31일부터 2일간은 충북 청주시와 경기 이천시 등에서 올라온 19개 농가가 고구마, 버섯, 인삼, 과일류를 판매한다.

다음달 7일에는 경기 안성시의 농가 11곳이 포도, 배 등 과일과 채소류, 버섯 등을 판매하고, 21일부터 2일간은 강원 영월군의 19개 농가가 사과, 잡곡, 장류, 더덕 등을 선보인다. 28일부터 29일은 강원 원주시의 20개 농가가 장류, 잡곡, 계란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 서울 제5경주는 각 지자체의 홍보문구를 경주명으로 지정해 지역 홍보를 지원하고, 해당 경주 우승 기수, 마주, 조교사에게는 지역 특산품이 부상으로 전달된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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